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오늘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온라인 학습 플랫폼 메가공무원 측은 어제 (14일) ‘전한길 선생님 은퇴에 따른 강좌 수강 안내’ 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통해 “선생님의 은퇴로 인해 메가공무원과의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고. 전한길 카페에서 그 사건을 거론하면 바로 글이 삭제되니 물어보지는 말자.
Candace Owens' 4 Kids Names and Ages of Her Children
그러니까, 현재 존재하지 않는 역사서 3개를 포함한 4개의 역사서의 편찬년도를 1의 자리까지 정확하게 기억해야 문제를 풀 수 있다. 전한길 씨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한국사 강사로서 은퇴한다.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를 오늘 (12일) 처음 소환했다.
전한길 강사가 문제를 지적한 이유가 이 때문이다.
# 2019년 기본강의를 진행하던 도중, 스터디를 혐오하는 이유로 추정되는 경험을 말해준다. 26년간 역사 강의를 해왔지만 그만둘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하고 있는 ‘전한길 뉴스’ 등 활동은 그대로 한다”고 밝혔다. 李 대통령 명예훼손 등 혐의…'무죄' 입장 고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에 대한 첫 소환조사가 약 9시간 만에.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정보통신망법상.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고발당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가 12일 경찰에 출석했다. 12·3 내란 사태 이후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며 계엄을 옹호해 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경찰 조사에 앞서 기자회견 하는 전한길 씨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로.